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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단테] 단타 매매 기법, 손절라인 = 매수타점 = 중앙선


주식 관련하여,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상위에 올라오는 "주식단테" 채널을 보게 되었다. 

생각 외로 내용이 좋은 것 같다. 

시윤주식, 창원개미 등을 포함해서 주식 가르쳐 주는 유튜브 채널이 하나 더 생기는 느낌이다. ㅎ

단타 매매 기법을 보는데, 속속 들어온다. 

 

그 내용을 정리해 본다. 


 

1. 매수가 우위인지, 매도가 우위인지 빠르게 판단해서 종목을 선정한다. 

매수세 : 양봉

매도세 : 음봉

 

출처 주식단테

 

매수세는 양봉이 커지는 것이 좋다. 

양봉과 음봉이 왔다갔다하는 상황에서 양봉이 전 양봉보다 커지는 상황이 더 좋다.

현재 양봉이 이전 양봉보다 크기가 작다는 것은 힘이 없다는 것이다.

힘이 더 커져야 좋은 상황이지, 힘이 작아지는 것은 단타매매에서는 좋지 않다. 

출처 주식단테

 

2. 그다음 봐야 하는 것이 호가창이다. 

호가창에서 매도 물량이 매수 물량보다 1.5배 이상 많은 것이 좋다

이 내용은 "시윤주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들었다. 

정석 개념인 것 같다. 고수들에게는 통하는 것이 있는가 보다. 

출처 주식단테

 

3. 단타를 하려고 할 때는 일봉 자리에서 의미 있는 자리를 고려해야 한다. 

+ 돌파라인, 

-> 새로운 시세의 자리라는 것이다. 

+ 돌파 이후 눌림목 자리

이 2가지를 찾은 다음에 매수세, 호가창을 찾아보면 된다. 

 

 

 

 

 

 

 


5분 봉 차트에서 큰 양봉이 나온 상태에서

양봉 시초가를 기준으로 손절라인을 고려해서

단타를 하면 된다는 것이다. 

 

출처 주식단테

 

 

손절라인에 대해서 기막힌 비유가 나온다. 

손절라인 = 매수타점

손절라인 = 중앙선 / 중앙선을 1cm만 넘어가면 반대차선이 된다. 

절벽에서 떨어지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벼랑 끝에서 한 발자국만 더 나가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전까지는 사실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매수 또는 손절을 고려해야 할 타점은 그 벼랑 끝 근방이라는 것이다. 

혹시, 벼랑 끝에 떨어졌다가 구사일생으로 올라온 사람은 그 전보다 열심히 산다. 

그것처럼, 손절라인 이후 다시 회복하는 주가는 더 높이 반등한다는 것이다. 

출처 주식단테

좋은 내용을 챙겨간다. 

그 전에도 재미있고 좋은 영상을 자주 봤었는데, 오늘 이 영상으로 구독, 알람 설정 들어가게 되었다. ㅎ

영상 제목에도 자존심을 건다고 하신다. 

 

 

단테 님은 5분 봉을 기준으로 단타를 한다고 했다.  

10분, 15분과도 겹치기 때문에, 수급이 겹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3분 봉의 경우는 5분, 10분 등과는 겹치지 않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다. 

본인의 선호 타임이 있으니, 참고만 하면 될 것 같다. ㅎ

 


시윤주식에서도 이런 내용이 나온다. 

시윤주식에서는 지지와 저항을 중요한 기초 중의 하나로 꼽는다. 

돌파라인, 돌파 후 눌림목이 그 지지와 저항의 내용과 일치하는 것 같다. 

 

매수세가 파악하는 법을 쉽게 설명해 주신 것 같다. 

다른 주식 채널에서는거래량, 수급을  언급하는데, 거래량을 파악하는데 눈에 잘 안 들어왔다.

하지만, 양봉의 크기로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니, 이건 내 스타일인 것 같다. 

 

호가창에서 매도세가 많아야 하는 것은 정석, 진리인가 보다. 

난 이전에 매수세가 많을 때 많이 매수했던 것 같다. ㅎ

 

정리 끝.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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